점심시간이나 저녁시간에나 길가에 늘어선
  줄을 보면서 라면가게인데 뭐가 그리 매력적
  일까 하고 생각했었다.
  가게를 들어가 자동판매기에서 선택은
  간단하였다. 2개 중에 하나이다.
  토핑으로 승부하는 듯한 이 가게는
  야채/마늘/매운맛/기름을 선택가능한데,
  야채/마늘만 주문하였더니, 양이 너무
  많아서 다 먹지 못했다.
  합리적인 가격이라고 생각들었다.
 


 @ Jiro, 2017. 8.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