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골이라고 하기에는 횟수가 부족한 야키니쿠 가게에 예약이 되지 않아, 다른 곳으로 가보게 되었는데, 오사카의 영향인지, 한국적 냄색가 났다. 가격에 대비하여 맛과 양은 못미쳤다. 스마트폰을 넣어 둘 수 있는 비닐팩을 제공해 주는 것이 독특했다. @ Hutago. 2016.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