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락쵸에서 긴자로 가는 길, 빌딩 지하에 여러 지방의
  음식점이 있는데, 그 중에 아키타 향토 음식점과 함께
  들어가 보고 싶었던 오키나와 음식점. 리안베.
  마치 오키나와 나하에 있는 오키나와 가정식 가게에
  들어 온 분위기.  
  점심시간이 끝날 무렵 들어가게 되어서 그런지,
  객은 없었으나, 음식점의 아름다운 맛은 시간의 제한을
  받지 않았다.









 @ Lianbe. 2016.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