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mata지역의 교자를 대표하는
  니하오와 콘파르.  이중에 니하오는
  분점 형식의 가게를 가 보았고 해서,
  이번에는 콘파르를 찾았다. 게이세이
  역에서도 가깝기도 하고 해서다.
  
  명불허전이라고 했던가, 다른 메뉴는
  그냥 그런데, 역시 교자 맛은 일품
  그 자체였다. 가게에 붙인 광고도
  행복의 한 접시라고 한다.






 @ Konparu. 2016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