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이런곳은 어떻게 알고 오는 것일까.
  맛에 대한 소문은 금방 떠지는 것일까.
  카네코반노수케의 계열로 덴푸라를 전문으로 하는
  가게이다.
  조용하고 후미진 곳에 위채해 있지만, 몇 분은
  기다려야 하는 곳이다. 차례가 되어 가게 안으로
  들어가면, 덴푸라만 만들어 내는 장인의 소박한
  솜씨를 눈으로 확인하면서 음식을 접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 金子半の助 天麩羅、2017. 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