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수 가게에 대한 책을 보다가 집에서 걸어서 갈 수 있는
  곳을 찾았다. 어느 정도는 유명한 가게인 듯 했다. 가게
  옆에는 은행나무가 멋있게 한 그루 있는데, 가게 이름은
  이것에서 착안한 듯 했다.  
  가게 내부는 4개 테이블만 있는 작은 공간으로 내부에는
  멋지게 장식되어 있었다. 비오는 날 찾으면 더욱 분위기가
  있을 듯 했다. 주인의 독특한 가게 운영 스타일이 있는 듯
  하였고, 분위기는 있었지만, 빙수의 맛은 가격대비
  별로였다.




 @ いちょうの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