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사관이 있는 곳은 "산노하시"라는 곳이고,
  한 정거장 전이 "니노하시"인데,
  이곳에 위치한 탕탕면 가게가 꽤나 유명한 듯 했다.
  
  아내는 스프가 없는 탕탕면을 나는 깨가 들어간
  탕탕면을 주문했는데, 스프가 없는 탕탕면은 그냥
  그러했고, 깨가 들어간 탕탕면은 꽤 맛있었다.

 주방장 1명, 서빙 1명으로 운영되는 가게로
 음식이 나오기 까지는 꽤 기다려야 한다.

 @ どらいち、2017. 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