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가와 역에 위치한 City Bakery는
  토요일 브런치는 이곳에서 해봐야지 하는
  생각을 늘 가지게끔 했다.
  뉴욕의 어느 가게를 연상케 하는 분위기가
  바로 그 주원인이라고 하겠다.

 번잡하기는 했지만, Refill의 연속이었던 맛난 빵과
 맛난 커피는 한가로운 토요일 아침에
 안성맞춤이였다.




 @ City Bakery、2017.10.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