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락초에서 긴자로 넘어가는 곳, 2층에 위치한 멋진 카페가 있다. Angelia. 지역의 이름만으로도 명성이 있겠지만, 분위기만으로도 괜찮은 곳이다. 넓은 창문으로 바깥이 보이고 또한 바깥에서도 가게 안의 붐비는 손님도 충분히 보인다. 맛있는 케익은 입에는 행복감을 가져주고, 부드러운 홍차는 아내와의 좋은 시간을 보내게 해주었다. @ Angelina、2017. 8.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