念願の旅, 只見線 橋の上の列車

  

 하루에 몇 번 다니지 않는 열차. 관광객과 통학생 이외에는 이용객이 별로 없는 열차.
  주변은 고요하기만 한  산악지형을 천천히 달리는 열차.  자신을 존재를 알리는 작은 경적 소리에
  사람들은 숨 죽이며 정말로 그저 소중한 한 순간을 기억하기 위해 준비에 들어 간다.
    
  눈이 조금 더 왔으면 말 그대로 로맨틱한, 세상에서 가장 로맨틱한 노선이었겠지만, 눈이 온지 꽤
  지난 날이라 주변은 겨울의 초라함 정도가 있었다. 하지만, 촌각을 다투는 세상에 아랑곳 하지 않고,
  묵묵히 자신의 해야할 일을 다하는 듯, 유유히 달리는 열차와 다리 위에 서 있는 듯한 열차의 모습이
  강물에 비쳐진 순간을 담은 사진 한 장을 얻을 수 있어서 염원의 여행의 한 페이지를 장식할 수 있었다.

 1日何本しかない 客としても観光客や通学生が殆どで 回りは自然のみで言われるところを
 本人の責任を果たしてゆっくりゆっくり走っている列車と橋。
 寒かったですが、心に残る写真一枚を得たので また、念願の旅になりまし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