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좋아하는 팀은 역시 도쿄를 홈으로 하고 있는 거인.
     젊은 시절에 꽤 야구를 좋아했다고 한다. 지금 어느 팀 감독은 젊은 시절에 어느 팀에서 뛰었고 하는 정도는
     기본으로 알고 있다. 그런 아내가 요즘 어떤 젊은 선수를 마음에 들어 한다. 외모도 뛰어나고, 실력도 좋다.
     니혼햄의 오타니. ^^.  삿포로의 니혼햄이 후쿠오카의 소프트뱅크와 시합이 야후돔에서 있었다.

     일부로 3루쪽 좌석을 구매했지만, 이날 오타니는 투수로도 타자라도 나오지는 않았다.
     소프트뱅크가 이날 이기면, 돔의 천장을 열고 하나비를 한다고 했지만, 아쉽게도 9회말에 점수를 내지 못해
     역전승을 하지는 못했다. 나는 소프트뱅크에 대해서는 그렇게 응원을 하지는 않는다.
     Hiroshima Carp, Hanshin Tigers, Rakuten 같이 야구를 재미있게 하는 팀이 좋다.
     
     이날 외야 응원석에서 하는 소프트뱅크의 응원 구호가 인상적이었다.
     "왔어, 왔어, 날려 버려, 누구누구 (ワッショイ、ワッショイ、かっ飛ばせ、~~~) 



                                                           6회 정도가 되면 노란 풍선을 날려보내는 것이 흥미로웠다.

  


편의점에서 편하게 살 수 있었던 티켓
 


좌석은 가까운 곳으로 결정


광고는 야구단에 맞게 바꾸어 준다.


俺がやる。


ビール女。
 


負けたらすぐ反省会になるお店やさ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