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슈를 소개하는 어느 책자의 첫 페이지가 참으로 신선했다. 자욱한 안개가 낀 광경을 산에서 내려다 보는 모습은 건전한 호객행위로 느끼지기 충분한 것 같았다.
    어느덧 산길을 달려서 펼쳐지는 모습은 도심에서 막혀 버려 답답하기만 한 속마음을 한 순간에 풀어 버리는 마력을 발산하였다. @ラビュタ道





阿蘇市
 



美味しかったコーン

 



火山活動



 秋,なんだかんだ寂しい感じ



白川水源



緑だっぷり
 



 無人駅
 



黄金だらけ



 阿蘇の日の入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