魔法の色への招待、藤

  
     늘 봄이 되면 곳곳에 걸려지는 핑크빛 조경의 너무도 멋진 모습을 드러내는 광고사진이 마음을
     사로잡았다.  후쿠오카현에 어느 유명한 곳이 있기 했었지만, 가보지 못했었다.  
     도쿄에서 멀지 않은 Tochiki현의 Ashikaga는 전원적인 풍경에 여운이 있는 모습이었다.
     한국어로는 등꽃이라고 하는데, 일본어로는 藤 (ふじ)라고 한단다.

     ピンクという魔法の世界への招待だと思われます。藤、昔からいつか私の目で確認したかった。
  夜になると藤の響きがもっと濃くなりまし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