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屋温泉 (あらやおんせん)
신비로운 에멜랄드그린.
녹색으로 눈을 유혹하는 아라야온천은 아오모리 공항에서
멀리 않는 Hirosaki 시내의 변두리의
주택가에 위치한 공중목욕탕같은 곳이였다. 쉽게 찾을 수 있을 것이 하나의 혜택이라고 할 수 있을 듯
하다.
최신 시설을 갖추기 보다는 내용에 충실하여 온천수이외에는 불필요한 힘을 사용하지 않은 것 같아
좋았고,
온천수는 몸에 부담이 없으며 비교적 긴 시간을 탕 속에 있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기도 하다.
가지고 있는 온천용 타올이 많아서 적당히 쓰고 버리고 있는 실정이지만, 이번에는 부드러운 녹색으로
된
타올을 하나 사버렸다. 매력적이였던 것 같다.
온천을 마치고 나오고 일반 주택같은 온천건물을 바라다 보니, 보통 온천 마크를 빨간색으로 표현했을
텐데,
이곳은 온천마크를 자신들의 녹색으로 표현하고 온천명을 빨간색으로 표현한 것은 단순하지만 좋은 생각인
것 같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