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02 슬슬 가을로 가고 있다. 구름이 그렇게 보이기 시작했다.
@20170903 사라져 가는 침대 열차. 그 중 하나였던 Hokutosei의 이미지를 재현하여 Hostel로 만들었다고 한다. 한 번 쯤 묶어 보고 싶다.
@20170909 딱 보면 딱 안다. 이곳이 무슨 가게인지.
@20170909 주판. 아주 어릴적에 나도 주판알을 튕기곤 했었다.
@20170912 밥 맛이 없는 매일매일을 보내고 있다. 밥 맛이 없다는 두 가지 뜻 중에 하나는 같다.
@20170913 Tokyo Aurora라고 불러 주고 싶다.
@20170915 남자의 마음이라고 할까. 이러면 안돼지만, 문명의 발달로 더 변질적으로 변해 버린 지금 보다는 이렇게 원초적인 예전의 방식이 차라리 건전하다고 무방할지 모르겠다.
@20170920 백제의 무령왕의 자손이라고 예전에 밝히셨다고 들었는데, 그 화면을 직접확인 할 수 있었다. 백제의 땅을 방문하시기를 기원해 본다.
@20170925 은퇴경기에서 그것도 9회말 동점 홈런 아치를 그렸던 Iguchi. 멋진 장면이다.
@20170928 자전거로 작은 뒷 골목을 지날 때 조우하게 된 아름다운 만남. 마음이 정화되는 순간이었다.
@20170930 잠시후에 시작하는 Hanabi를 바로 아래에서 보기 위해서 몰려드는 작은 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