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902 복권을 날이라는 9월 2일. 경품은 필요없고, 좀 맞아야 할텐데..
@20160905 늦은 오후의 퇴근 길, 집 앞의 공원에는 가을의 입구를 알려주기 시작했다.
@20160906 아침 출근 택시안에서 떠오로는 태양이 멋져보였다.
@20160920 9월은 태풍의 시즌인가 부다. 전형적인 루트로 돌아 오고 있단다.
@20160920 Fighters. 연승의 덕분에 정규시즌 우승. 교사자격증이 있다는 쿠리하마감독의 용병술이 대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