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01 공간
활용의 최고치인가. 인간의 악용인가. 이용할
것은 최대로 이용하면서 보관의 처우는 처량해 보인다. 메달려
있는 자전거가 불쌍해 보이기도 한다.
@20171003 이런
멋진 구름도 이제는 슬슬 사라져 가겠지. 그리고 1년이라는 시간 후에
다시 보여지겠지.
@20171007 가족서비스의
날. 솜씨가 없는 나^^**
@20171020 HND는
뭐니뭐니 해도 34다.
@20171020 하늘의
공이 아니라, 허무한 공인 것 같은 날이 며칠 있었다. 새로운
것을 채우기 위해서는 비워 두어야 하기도 한다.
@20171026 모처럼만의
오전 근무를 마치고 퇴근길에서 놓치기 싫어지는 광경은 入冬을
생각하게 한다.
@20171028 시급
1,400엔. 이상한 가게를 제외하고는 지금
본 중에 최고의 시급인 것 같다. 일본은 지금 인력이 부족하다. 사람은
많으나, 일할 수 있는 사람이 적어 지고 있는 것이다. TV에서
개그맨이 편의점에 일본인이 없는 것이 희안한 현상이 아니라고 한
것은 많은 이들의 고개를 끄덕이게 했다.
@20171028 아침
6시 30반에 시작하는 체조. 참가자들의 평균 나이는 묻지 않기로 한다. 젊게
멋지게 알차게 건강하게 사는 것은 좋은 일이지 않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