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510
       간만에 날이 좋으니 햇볕이 있는 곳이라면 장소를 가리지 않는 서양 친구들.
 




    @20160512
       아내와의 긴자 데이트. Egg n Things. 긴자 한 복판, 발코니에서 하와이를 느껴 본다.
 




    @20160512
       마사지 기계를 사지는 않지만, 무료로 사용하는데는 너무도 익숙해
       져 가고 있다.
 




    @20160513
       오후 출근 길. 녹색이 이렇게 아름다운 계절이 다시 왔구나, 절로
       느껴지는 순간이였다.
 




    @20160513
       서점에서 책 보다가, 필요할 것 같아서 아내에게 라인을 하니, 유용한 정보가
       많고 무료로 배포해서 벌써 있다고 한다.
 




    @20160516
       이비인후과 방문. 약이 너무 많다.
 




    @20160518
       하늘에 구름이 특이했다.  지진이 올려는지, 무슨 일이 생길련지.
 




    @20160519
       Hand Made Kaisendon.
 




    @20160520
      최강의 항공사의 기준이 뭐지?
 



 

    @20160520
       새우깡에도 한국산 김을 사용하다니, 한국산 김이 좋은 것인지,
       품질대비 저렴한 것인지..
 




    @20160520
      여행=인생 이 아니라, 인생=여행 일 수도 있을 것 같다.
      어찌되었건 맞는 말은 맞는 말이다.
 




    @20160529
       대단한 일이 생겨서 출근을 하게 된 아침. 횡단보도 앞에서 본 포스터.
       대단한 것만 철저하지 말고, 그냥 평소에 평범한 것에 철저 하는 것이
       단순하고 명확한 99.9점짜리 답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