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03
        큐슈의 명물, 백곰을 도쿄에서 다시 만났다.
        여름에는 친구가 되고 있다.
 




    @20160603
      지역의 맥주로 요즘같은 지친 blue한 마시라고 Tokyo Blues인지.
      맛은 별로였다.
 




    @20160606
       Summer Look이 아니라 Cool Biz라고 알려져 있는데.
      한국보다 일찍 시작한다. 현실적이다.
 



 

    @20160607
       오타구가 변두리이라고 하지만, 도쿄에서 이런 정원을 가진 이쁜 집을
       볼 수 있었다니, 또 다른 행운이었다.
 



 

    @20160609
       간만에 무궁화를 보았다.
 




    @20160611
      입맛이 없던 토요일 오후에 한국의 짜장면과는 차이가 있지만,
      집 근처 회사원들의 사랑을 받는 중화요리 가게 등룡의 자장면이
      생각나 발길을 옮길 수밖에 없었다.
 




    @20160611
       등룡의 전화는 그냥 묵직하다.
 



 

    @20160615
       알 수 없음, 희안하다 라고 한국어로 옮기면 가장 근접한 것 같은데,
       알 수 없음/희안하다, 태어난 것이 알 수 없음/희안하다.
       살아 있는 것이 알 수 없음/희안하다.
       두 손을 모우다.
 




 

    @20160616
       밤에 출발했어야 하는 H A 항공기. 무슨 일이 있었나 보다.
 



 

    @20160625
      7월 30일은 우나기 멋는 날. 올해도 꼭 먹어 보자.
 




    @20160629
      도박 수준은 아니지만, 한 번 정도는 적은 액수지만 맞아 주었으면 좋겠는데...
      평일 저녁에 이곳을 찾은 많은 사람들의 목적이 조금씩 다르겠지만,
      경주마의 박진감을 얻어가는 것에 그저 만족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