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201
     역시 황금 노선은 삿포로, 후쿠노선이다.
 


   @20170201
     아. 가고 싶다. 하와이.
 


   @20170201
    기내의 유실물과 열차내 유실물은 약간 차이가 있지만, 대략 비슷하다.
 


   @20170202
     조금 있어 보이는 시나가와 역의 카페
 


   @20170202
     계절의 변화를 예상하게끔 해주는 맥주의 외면
 


   @20170202
    북해도의 여러 축제를 표시한 Sapporo Classic 맥주
 


   @20170202
    열차관련 물건을 전문적으로 파는 가게에서의 어느 한 엽서. 푸시맨.
 


   @20170205
    간만에 스시를 만들어 봤다. 그리고 이번에는 머리에 끈도 해봤다. (鉢巻)
 


   @20170207
    출퇴근 시간의 시나가와. 기계같이 동일한 곳으로 향하고, 동일한 동작을 하는
    무리를 보면 나를 포함한 이들은 노동자임에 틀림 없어 보인다.
 


   @20170212
     파란 하늘속에 크게 보이는 핑크의 꽃
 


   @20170212
     예전 풍경이 뭍어 나는 펌프.
 


   @20170213
    田島. たじま, 말 많은 이들은 타지마.
 


   @20170214
    어느 잡지에서 본 대한항공의 예전 모습. 공항 배경은 분명 일본 같다.
 


   @20170223
    올해 처음으로 실시하는 매월 마지막 금요일을 프리미엄 금요일이라고 한단다.   
    소비를 촉진하는 것이 목적이지만, 나에게도 크게 작용할 지는 미지수이다. 
 


   @20170226
    4월이 문화적으로 한 해가 시작되는 시점이라는 기준으로 본다면, 분명
    3월과 4월은 헤어짐과 또 다른 만남이 있는 달인 것이다.
    미용실에서 이렇게 멋지게 만든 것은 감각이 있어 보인다.
 


   @20170228
    조금 있어 보이는 맥주. 내용물에 대해서는 아직 맛보지는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