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03
    1,080엔도 아닌 Just 1,000엔인 헤어컷트
 


   @20161203
   가게 이름이 은행나무인데, 왜 은행나무인지 이 시즌이 되어서야 확실히 알았다..
 



   @20161203
   "오이시이"가 아니라 "오이티"
 



   @20161205
    자취를 길 게 곱게 남기고 날아 가는 비행기
 



   @20161205
    맨션 복도에서 바라다 본 하늘과 구름
 



   @20161207
    망년회 참석 불가한 근무자들을 위한 고급스러운 스시. 나를 위한 엔가와.



   @20161208
    12월이 되면 무지개색으로 변화는 레인보우브리지
 



   @20161209
   니혼 바시의 핫카이산 가게
 



   @20161211
   퇴근 하는 모노레일 플랫홈에서 바라다 본 하늘.
 

 


   @20161215
    12월 16일은 거물급 외국 요인이 오는 날이라, 교통 규제가 있었습니다.. 푸틴.



   @20161215
    복을 부르는 빨강 속옷
 



   @20161216
    오후 출근을 하는 날. 하늘을 이렇게 푸르고 은행나무는 색깔이 멋드러 진다.
 



   @20161218
   후쿠오카, 오카야마, 코베, 시가, 나고야, 요코하마, 이바리키, 센다이, 북해도산의 기린 맥주
 



   @20161220
    저물어 가는 해에 비쳐진 퇴근길
 



   @20161221
    연말 점보, 복권을 명당인 곳에서 사기 위해서라면 이렇게 긴 줄에 서서
    기달려도 보아야 한다.
 



   @20161221
   ご湯っくり. ごゆっくり.
 



   @20161221
    12월 21일, 동지는 유자가 동동 떠 있는 목욕을 해 주어야 하는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