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02
     뜨거운 호놀룰루 노선. JAL은 대안으로 코나 노선을 선택한 것 같다.  



   @20170802
     여름 선물. 내것이 아니다. 모두 열심히 하는 직원들의 몫이다. 



   @20170806
      올해의 한신. 작년과 다르다. 그 한신에는 Kanemoto가 있다. 무서운 형님.



   @20170808
     매우 더운 날. 꿈을 담은 동심의 세계를 날아 다니는 비행기가 있었다.  



   @20170812
     여름 휴가로 하와이에는 가지 못하더도,
     이렇게 어느 여름날의 저녁을 보내본다. 



   @20170814
     후지산은 야마나시, 시즈오카가 서로 담으러 한다. 



   @20170815
     오오이마치로 가는 길에 하루방을 보았다.  



   @20170815
     Milk Land, 根釧. 미묘한 차이가 있다. 하지만, 맛은 최고다.



   @20170817
     일본은 여름은 코시엔이다. 꿈, 희망 그리고 열정이 있어 그저 보기만 해도 감동의 드라마이다.



   @20170817
     오늘 밤은 이것으로 저녁을...



   @20170823
      Yellow Doctor라 불리는 신간센 열차. 이런 사진을 찍을 수 있다면 좋겠다.
      거리에 걸린 사진을 찍어 보았다 



   @20170823
     파친코도 관광 상품의 하나이다. 당신의 놀이를 친절하게 지원해 준다고 한다.**^^



   @20170824
     집에서 먹어 보는 우나기. 밥위에 장어만 올렸다.



   @20170826
     스쿨버스 안에서 즐길 수 있는 멋진 파티가 가능할런지..



   @20170827
     카레의 나라도 아니면서 카레가 많은 점은 일본이다.



   @20170827
     늦 여름의 시나가와 마쯔리.



   @20170828
      자동이라면서 손을 가까이 해 달라고 하니.. 세상에는 자동은 정말로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