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60802
    비행기 한 번도 안타고 마일리지 모으기. 절묘하게 7월말까지의
    마일리지가 9천 9백 9십 9 마일이다. 1마일이 부족하지만, 왠지
    웃음이 난다.
 



   @20160809
   오늘은 직원들과 함께 도쿄만의 배를 타고 연중 몇 번밖에 할 수 없는 저녁 회식 하는 날.
 




   @20160812
   퇴근 길 가끔 보는 JAL 본사 앞 시위 장면. 살아 가는 길은 투쟁의 연속인 것인지.
   정도의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나름대로의 번뇌속에 녹록하지 않는 삶은 비슷비슷하다.
 



   @20160815
    AEON에서 만난 9,180엔의 스시세트.
 



   @20160816
   유통기한, 소비기한이 금년 말까지라고 한다. 해를 넘기지 않는 것이 모든 것은 계획이다.
 



   @20160824
   샴푸, 물비누, 타올 그리고 바구니. 너무도 간단한 준비물.
   편안한 복장, 슬리퍼 그리고 자전거로 가는 평온한 저녁의 목욕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