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410
     역시 좋은 곳은 다르다. 그냥 단순하게 두 곳만 왔다갔다 한다.
 




    @20160413
     벤토도 종류가 너무 많다.  이러면 선택하는데 시간이 좀 걸린다.
 




    @20160413
     시나가와 인터콘티넨탈 호텔 화장실에서 본 시나가와 역의 모습은
     그냥 장난감의 일부처럼 느껴졌다. 일상도 비슷할 것으로 아래에서
     옆만 보는 것과 위에서 널리 보는 것에 차이가 있을 것 같았다.
 



 

    @20160422
     시나가와 역 안에 있는 Kodama라는 식당의 Glass 보관. 대롱대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