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網走の流氷 2월 중순경에는 피곤함이라는
변명으로 여행을 포기했었고, 2월 말에는 감기로 여행을 포기했었다. 그리고
3월 초에는 다시 북상하였음을 확인하고 포기했었던, 아바시리의 유빙을
사진기에 담아 보는 여행을 드디어 3월 중순인
17일에 당일치기로 성공하였다.
유빙은 대체로
3월 말까지 보이기도 하는데, 북쪽에서 바람이 불면 남으로 이동하기
때문에 Abashiri에 접근하지만, 따뜻해지면 남쪽에서
바람이 불기 때문에 시베리아로 자취를 감춘다.
7년전
2월에도 운좋게 유빙을 보았는데, 이번에도 많은 양은 아니지만, 유빙을
볼 수 있었다. 유빙은 좀 더 북서쪽에 위치한
Monbetsu라는 지역도 유명하다지만, 역시 유빙은 Abashiri인 것 같다. 그
이유중에 하나는 유빙이 충실히 몰려오는 곳이 Abashiri지역이고, Abashiri에서는
세계적인 공원인 Shiretoko가 보이고, 바다에
접해있는 철로가 있어 유빙을 더욱 멋지게 받쳐주는 것들이 있기 때문이다.
여정) 往路
: HND/CTS(0930/1105) , CTS/MMB (1330/1420) 帰路
: MMB/CTS(2015/2105), CTS/HND(2145/2330) 참고) 유빙은
지금 어디에 : www.noah.ne.jp 아바시리를
달리는 버스 : www.abashiribus.com Abashiri로
가는 관문 : mmb-airport.co.jp 유빙선
: www.ms-aurora.com
|